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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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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흙살리기운동본부, ‘흙의 정치인·최고위원회·탄소중립위원회 등 활동가’ 위촉식

 

[M이코노미뉴스=최동환 기자] 탄소중립흙살리기운동본부가 19일 국회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새 총재와 흙의 정치인, 최고위원회, 탄소중립위원회 등 활동가 위촉식을 열었다.

 

흙살리기운동본부는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신임 총재로 위촉됐다. 또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과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 등을 ‘흙의 정치인’으로 위촉했다.

 

이어 최고위원회 공동위원장에는 오정근 월남참전국가유공전우회 단장을, 부위원장에는 연복흠 (주)H플러스 회장, 황인구 전 서울시의원, 엄종일(주)럭스산업개발 회장을, 최고위원에는 이강경 ND테크 회장을, 최원석 (주)어반블루윙스 부사장 등을 위촉했다. 

 

또 탄소중립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강문영 도안디벨로먼트 이사를, 최고위원에는 권경조 월간 국방119 발행인을, 탄소중립스포츠분과 위원에는 박성환 세종그룹 대표를, 홍보위원회에 위원에는 전태수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부회장, 전남 곡성군지역위원장에는 오영섭 오지리3구 이장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이들을 M이코노미뉴스가 렌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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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