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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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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독도아카데미 2024년 상반기 교육 마무리

독도박물관은 울릉도·독도 현장체험을 통한 독도영유권 확립과 올바른 역사관 교육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독도아카데미 상반기 교육을 7월 3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교육은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13기수,  교육생 1,368명이 참여했다.

 

박물관은 최근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 강화 및 독도 도발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독도아카데미 입교식 및 독도특강 교육, 독도 탐방 그리고 독도박물관을 비롯한 안용복기념관과 수토역사전시관 등 문화시설도 탐방하며 울릉도·독도 개척사 및 해양 생태 관련 등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독도박물관에서는 3박 4일 심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마련해 운영중이다. 울릉도의 자연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나리분지 및 해담길 트레킹 등의 프로그램 개설로 참여 공직자들에게 민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힐링 교육프로그램도 제공중이다. 

 

다양한 독도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 구성으로 저연차 및 현직자 위주의 기관 및 단체 교육 참여가 늘어났으며,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기관과 단체들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번 8월 말부터 시행되는 하반기 교육부터는 코로나 이후 공무원에 국한되었던 교육 대상을 공공기관 직원까지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교육생에게 울릉도·독도의 역사와 문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독도! 알아야 지킬 수 있다는 독도아카데미의 슬로건답게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 및 공직자를 필두로 전 국민이 독도 전문가가 될 때까지 독도아카데미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전국 기관에 독도아카데미 교육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하반기 독도아카데미 교육은 전국 국가·지방직 공무원, 교직원 등의 공직자 및 공공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독도박물관 홈페이지(www.dokdomuseum.go.kr)에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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