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사랑운동본부와 독도후원기업인 피자알볼로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33인이 참여한 독도피자대첩 ‘1025 독도피자’의 주인공이 될 최후 1인을 가리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알렸다.
‘1025 독도피자’는 제2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33인 아이들이 바라보는 독도의 의미를 담아 독도를 홍보하게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 7월 한달간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어린이 33인이 직접 참여하여 치열한 독도피자대첩 경연이 펼쳐졌으며, 3개의 후보 피자가(독도 1025피자, 독도강치피자, 우리땅! 독도피자) 최종 결선에 올라 국민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1025 독도피자’ 최후 1인 선택은 오는 24일까지 피자알볼로 온라인 채널에서 누구나 참여 할수 있으며, 국민들의 투표로 선정된 최종 1인의 독도 피자의 주인공에게는 피자카가 선물로 주어진다.
응모해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모나미, 위너퍼니처, 이그나프, 대저해운·대저페리, 독도문방구등 독도후원기업들의 독도굿즈와 홍성한우 김치불고기피자등 풍성한 경품도 제공한다. 또한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의 날의 의미를 담은 ‘1025 독도 피자’ 박스도 출시해 국민들을 찾아간다.

피자알볼로 이재욱 대표이사는 “피자알볼로는 토종 피자 브랜드로 2021년 독도사랑운동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후에 피자알볼로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도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키즈 세대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독도피자의 최종 1인이 누가 될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독도사랑운동본부 조종철 사무국장은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33인은 대한민국의 독도 지킴이의 미래이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대표음식인 피자를 통해 독도를 홍보하게 된다면 그 파급 효과야 말로 굉장히 클 것이다. 뜻 있는 일에 동참해준 피자알볼로와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33인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