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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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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영통구여성합창단, 2025년 신규 단원 모집

영통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 나가는 영통구 여성합창단이 새식구를 모집한다.

 

 

영통구 여성합창단(지휘자 정창준, 단장 박현주)은 "2025년 신규 합창단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합창을 사랑하고 음악 이론을 겸비한 좋은 발성을 가진 모든 여성에게 열려 있으며,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여성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창단된 영통여성합창단은 20여 명의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단원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꾸준하게 정기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영통구 여성합창단은 구정 행사와 지역 봉사 활동,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가는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음악을 통한 이웃 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합창단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통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031-228-8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통구 여성합창단은 관심이 있는 여성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문화적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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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