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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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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독도사랑운동본부-패기앤코 '독도티셔츠' 출시

독도 알리기 위한 2천만원 물품도 함께 기부

 

독도사랑운동본부(총재 노상섭)와 스포츠 의류브랜드 패기앤코(대표이사 정태상)가 독도의 실생활 홍보를 위하여 '독도 티셔츠'를 출시하고 했다고 15일 밝혔다.

 

2025년 독도 티셔츠와 출시와 별도로 독도 홍보 캠페인 동참을 위하여 2,000만원 상당의 물품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독도 홍보 사업 및 탐방등에 쓰여지게 된다. 특히 새롭게 제작된 독도티셔츠는 독도 강치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티셔츠에 담아 실생활에서도 언제나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12년째 독도 티셔츠 출시를 위해 많은 고민과 회사의 역량을 쏟아부어 독도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패기앤코에 감사드리며, 일회성으로 입는 티셔츠가 아닌 실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 된 독도 티셔츠야 말로 독도 실생활 홍보의 가장 좋은 수단이 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패기앤코와 함께 고민해서 독도를 상품에 담아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 실생활 홍보의 일환으로 모나미, 성경식품, 모닝글로리등 많은 독도 후원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도 굿즈 제작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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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특검 “김건희, 국정 개입 사실 확인”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9일 180일간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한 결과 김 여사가 수수한 금품이 3억7000여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김형근 특별검사보는 이날 최종 수사 결과 발표에서 “대통령 배우자가 국민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장막 뒤에서 불법적으로 국정에 개입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했다. 특검팀은 수사 과정에서 김 여사가 통일교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씨, 김상민 전 부장검사, 국민의힘 김기현 부부 등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확인했다. 대통령의 권력을 등에 업은 영부인의 지위를 이용해 각종 청탁과 함께 사익을 챙겼다는 것이다. 김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은 배우자의 이와 같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금품수수 사실이 있었음에도 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부인하고 있으나, 이를 쉽게 믿긴 어렵다”고 했다. 다만, “현 단계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이를 알았다고 볼 직접적 증거가 충분치 않다고 판단돼 불가피하게 김 여사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고 부연했다. 김 특검보는 이어 윤 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