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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노룩패스 선보인 김무성, 네티즌 "King무성"

김광진 "이 상황을 뭐라 말해야 할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캐리어 노룩패스에 네티즌들은 ‘King무성’이라고 일갈했다. 지난 17일 돌연 일본행을 택했던 김 의원은 지난 23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 문이 열렸고 김 의원은 오직 정면만 응시한 채 자신의 연두색 캐리어를 입국장 밖으로 자연스레 굴렸다.김의원이 쳐다보지도 않고 굴린 캐리어는 입국장 밖에서 그를 기다리던 수행원에게 곧장 향했다. 김 의원의 모습이 보이자 수행원은 인사를 하며 다가갔지만 김 의원이 굴린 캐리어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잽싸게 캐리어를 낚아채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두고 김광진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김무성 의원의 입국 사진을 올리며 “이 상황을 뭐라 말해야 할지...”라며 말을 흐렸다. 김무성 의원의 캐리어 사진과 영상이 퍼지자 네티즌들은 김 의원을비난했다. 네티즌들은 “자신을 기다렸을 보좌관에게 눈길 한 번도 안주고,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네...”, “보좌관인가요? 무슨 하인이라도 저렇게는 대하지 않을텐데”라며 김 의원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의 캐리어 노룩패스 영상은 해외 네티즌에게까지 화제다.미국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reddit에는 김무성 의원의 영상이 ‘한국 정치인의 스웩(Ko





자동차튜닝공학과 생긴다 … 경기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업무협약 경기대학교(총장대행 김기흥)와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회장 김필수, 대림대 교수)가 4년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공과대학내에 자동차튜닝공학과를 신설키로 하고, 이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기관·전략산업직종으로 선정된 자동차튜닝엔지니어 육성에 산업계와 학계가 보다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는 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자동차튜닝학과는 2년제 과정으로 전문대학에서 운영되어 왔지만, 4년제 대학에서 튜닝관련 학과가 신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대학교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는 우선 산업체의 종사자를 위한 계약학과(신입, 편입)를 신설하고, 정규과정으로 기계시스템공학 자동차튜닝 트랙학과 신설과 대학원 과정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보다 전문적인 인력양성을 위해 자동차튜닝전공을 하고자 하는 입시생 중 자동차튜닝사 자격증을 취득한 자는 가산점을 부여하는 특별전형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대학 측 관계자는 밝혔다. 김필수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회장은 “그동안 자동차튜닝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이 2년제로 운영하다 보니, 엔지니어로써의 전문가 양성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4년제 과정이 마련되면서 선진국과의 기술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