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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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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Getac X500, 한 차원 높은 G2 노트북과 러기드 모바일 서버 출시

Getac(지텍)이 러기드모바일 서버와 노트북 분야에서 CPU, 그래픽, WLAN 드라이브를 동시에 업그레이드 하여 비약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문적인 러기드 컴퓨팅제품의 글로벌 제조업체인 Getac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차세대 'X500 Fully Rugged Notebook'과 'X500 Fully Rugged Mobile Server'를 선보이며 이를 증명했다.


X500 G2 노트북, 진보된 성능과 뛰어난 확장성
이번에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X500 G2 노트북은 더 많은 양의 메모리를 저장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최신의 802.11ac WLAN 기술과 고급 그래픽 카드뿐만 아니라 인텔의 코어 ® 프로세서의 최신형이 장착되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통해 X500 G2 노트북의 그래픽 처리능력은 이전모델보다 286% 향상됐고, CPU의 처리능력은 이전 X500보다 55% 더 빨라졌다.


노트북 자체는 각종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유지할 수 있는 견고함을 자랑한다. 표준 균류 테스트를 통과한 우수한 항진균성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 ℃부터 55 ℃까지의 온도변화가 심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분리 가능한 팬 설계로 유지보수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도록 설계됐다.


견고성, 이동성 및 최상의 컴퓨팅 성능 'X500 G2 Mobile Server '
X500 G2 모바일 서버는 러기드 노트북이다. 약 8.6kg의 서류 가방 크기로서, 휴대용 컴퓨터 및 서버의 완벽한 융합을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그레이드 후 X500 Fully Rugged Mobile Server는 그래픽 처리 속도가 286%증가하고 CPU의 처리 능력은 이전세대 장비 대비 136%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이 새로운 X500 모바일 서버는 최신 인텔 코어 ® i7-4800MQ 프로세서가 장착됐고 시스템의 최대 메모리는 16GB에서 32GB까지 확장 가능하다. 그래픽 컨트롤러는 하이 엔드 NVIDIA® 지포스 GT745M 2GB 개별 그래픽 카드를 사용한다.


통신 기능은 802.11ac WLAN이 제공되고, RAID 레벨은 0, 1, 5 구성할 수 있어서 데이터 저장용량의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처리하는 동안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 컴퓨터의 확장 슬롯은 5TB RAID Array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서 충격방지 가능한 하드드라이브 5개를 수용 할 수 있다.
 
Getac(www.getac.co.kr)의 국내 총판사인 ㈜씨에스글로비즈의 영업총괄인 임재현 이사는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국방, 공공 안전, 산업 분야의 전문 사용자들은 점점 더 클라우드 컴퓨팅과 사물인터넷(IoT)을 업무영역으로 통합하고 있고, 정부 기관 및 민간 기업의 성장숫자는 천재지변 등의 비상시 야외 임시 컨트롤 타워를 구축할 수 있도록 요구되고 있다"며, "'X500 Fully Rugged Notebook'과 'X500 Fully Rugged Mobile Server'는 이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한편, ㈜씨에스글로비즈는 러기드 모바일 컴퓨팅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서, 높은 수준의 기술적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생생한 개발 경험으로 높은 수준의 러기드 모바일 컨설팅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적의 비용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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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내란특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은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소방청조차 피고인의 지시를 받고 언론사 단전·단수를 준비한 위험천만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판사 생활만 15년 한 엘리트 법조인 출신인 피고인이 단전·단수가 언론통제 용도였고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임을 몰랐을 리 없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충성심과 그 대가로 주어진 권력을 탐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 19일 구속기소됐다. 작년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