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3월 2일 '쉬운 정치, 김남준' 북콘서트를 인천 계양구 경인교대 예지관에서 개최한다.
김 전 대변인은 이날 자신이 집필한 도서 '쉬운 정치, 김남준'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며 새로운 정치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소개될 '쉬운 정치, 김남준'은 총 3부작으로 제1부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동지 생활, 제2부는 정치의 이상향, 제3부는 본인의 정치관을 설명할 예정이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북콘서트는 ‘이재명의 어깨에서 보고 배운 모든 것’을 김 전 대변인이 직접 설명한다. 이후 사회자와 대담 형태로 그 동안의 정치생활과 향후 미래 정치 비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남준 전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재직 시절부터 ‘이재명의 입’으로 불려 온 핵심 참모 중 한 명으로, 성남시청 대변인, 경기도청 언론비서관, 이재명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에는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과 대변인을 역임했다.
김 전 대변인은 지난 20일 청와대에 사직서를 제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