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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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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영상 광고시장에서 모바일광고 비중 증가 추세

DMC리포트, 2014 동영상 광고시장 트렌드 및 전망 발표

DMC리포트는 최근 동영상 광고 시장의 추세를 분석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DMC리포트가 발표한 ‘2014 동영상 광고시장 트렌드 및 전망에 따르면, 국내 광고 시장 중 모바일 광고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국내 총 광고비가 작년 대비 약 4천억원 상승한 99572억원이 예상되는 가운데, 총 광고비 대비 모바일 광고비는 7750억원으로 전체 광고비의 약 7.8%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동영상 시청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영상 콘텐츠 내에 삽입 동영상광고와 TV 광고 형태의 동영상광고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으로도 모바일 광고시장이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동영상과 디스플레이 광고가 가장 많은 성장이 예상된다. 미국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향후 5년간(2013~2018) 연평균 43%의 성장이 예상되며, 오는 2018년이면 420억 달러로 성장 할 전망이다. 세계 모바일 광고 시장 내 오디오/비디오 광고비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72.6%이고, 매년 급성장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DMC리포트 관계자는 모바일이 콘텐츠 소비의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2014년 하반기부터 해외시장에서는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와 OTT 서비스가 동영상 시장 내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동영상 광고 시장 역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와 OTT 서비스가 이슈가 될 것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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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