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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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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포토뉴스> 눈이 소복하게 쌓인 상명대 천안캠퍼스


바로 눈 앞의 시야조차 뿌옇게 될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리고 있는 상명대 천안 캠퍼스를 우산 쓴 학생들이 걷고 있다.


상명대 천안 캠퍼스가 위치한 충청남도 천안시는 어제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26일 현재 여전히 구름이 많고 눈이 내리고 있다. 26일 충청남도 천안의 오전 기온은 0°C, 오후는 조금 오른 3°C였다.


27일은 오늘 오전 기온보다 더 떨어져 -4°C일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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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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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