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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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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호 거제시장, M이코노미 선정 ‘2017 혁신기업인 상’ 수상


 

권민호 거제시장이 16()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선정 ‘2017년 혁신기업인 상지자체 부문 상을 수상했다.

 

M이코노미의 혁신기업인 상심사위원회는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 2010년 제7대 거제시장으로 취임해 20142선에 성공한 권민호 거제시장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었던 거제시의 청렴도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려, 경상남도 1, 전국 11위를 달성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항상 시민이 행복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거제를 건설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는 권민호 거제시장은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300만원대 아파트는 물론,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조선쇼크를 입은 거제시에 2조원대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등 관광사업으로 재도약을 준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M이코노미뉴스 선정 ‘2017년 혁신기업인 상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이외에도 공공부분에서는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수상했으며, 함께 열린 ‘2017년 우수 국회의원 상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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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