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5.5℃
  • 구름많음광주 4.4℃
  • 맑음부산 5.3℃
  • 구름많음고창 1.6℃
  • 흐림제주 5.7℃
  • 맑음강화 -0.7℃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2.7℃
  • 구름많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4.9℃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메뉴

정치


김성원 국회의원,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大賞 수상

의정활동·공약이행 평가결과 우수 국회의원 부문 대상 선정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도 동두천시·연천군)‘2017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大賞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大賞조직위원회는 김성원 의원이 국회 정무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 등으로 폭 넓은 의정활동과 함께, 당내에서는 대변인청년소통특별위원장·통일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젊고 실력있는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고 밝혔다.


최근 김 의원은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 내년도 정부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빈틈없는 심의와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해 보육료현실화를 강력히 요청해 정부안보다 1,004억원을 증액했고, 경로당 지원예산을 편성했으며, 가뭄대책 예산을 573억원 추가 증액하는 등 사회안전망 예산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김성원 의원은 동두천·연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에 선정돼 영광이라며, “大賞을 받은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연천·동두천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大賞조직위는 베스트 인물 우수 국회의원 부문 선정은 지역유권자 및 관련단체를 대상으로 해당 국회의원의 의정활동과 공약이행률 등 사전 1차 평가 조사를 마치고 최근 2년간 의정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엄격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