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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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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영선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년 연속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대 국회 들어 지난해부터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2년 연속 수상에 이어 중앙당에서 주는 국정감사 우수의원도 2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소속의원들을 대상으로 우수의원을 선정하기 위해 언론보도 성과 등을 기준으로 국감활동을 평가한 바 있다.


박 의원은 기재위원으로서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국세청, 관세청 등 기재위 소관 부서에 대한 국감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은 “2017년도 정기국회 국정감사에서 탁월한 감사 활동과 합리적 대안 제시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실현에 기여하고 당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19년 동안 270여 시민단체가 중심이 돼 1,000여명의 모니터단이 15개 상임위 국정감사를 종합모니터해 모든 국회의원들의 국정감사 활동을 정밀 평가하는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17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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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