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5℃
  • 흐림강릉 6.8℃
  • 흐림서울 8.1℃
  • 흐림대전 8.5℃
  • 흐림대구 7.8℃
  • 흐림울산 8.2℃
  • 흐림광주 9.9℃
  • 흐림부산 9.2℃
  • 흐림고창 7.6℃
  • 제주 11.2℃
  • 흐림강화 5.0℃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10.0℃
  • 흐림경주시 8.3℃
  • 흐림거제 9.5℃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27일 금요일

메뉴

경제


진중권 교수, 네티즌 간결과 맞장 토론 ..결과는?

 
진중권 교수가 28일 북방 한계선(NLL)을 주제로 한 네티즌과 인터넷 토론을 벌였다.

 진 교수에게 맞장 토론을 제안한 사람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30대 남성 네티즌 ‘간결’이다.

 네티즌 ‘간결’은 지난 19일 진 교수가 SBS ''시사토론''에 출연해 NLL과 정수장학회 논란 등을 두고 토론을 펼친 후 진 교수의 발언에 반박하는 글을 실었고 진 교수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베 사용자들을 상대로 인터넷 생중계 토론을 제안했다.

 진 교수는 21일 "수꼴 여러분, 인터넷 TV토론 할까요? 100분에 출연료 100만원만 보장하면 어떤 조건에서든지 1대 다로 토론해 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23일에는 "일베 선수 1~4명. 출연료 100만원. 변(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 끼면 300만원. 생중계. 다시 선수 모집해 명단 제출하세요"라고 토론 제안 글을 남겼다.

 네티즌 간결은 "1:1로 하자"며 다른 네티즌이 지원한 100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한국시간 기준 28일 오전 10시부터 영상채팅 형식으로 토론을 벌이고 있다. 진 교수의 토론 참가비 100만원은 다른 네티즌이 냈다. ''간결'' 네티즌은 미국에서 화상연결로, 진 교수는 서울 신정동 영상고등학교 내 곰TV 스튜디오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가생산성대상 '정부 포상' 후보자 공모···4월 9일까지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국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번 포상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생산성대상은 기업·법인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과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대상' 부문, 2) 부문별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자를 발굴하는 '개인 유공' 부문, 3) 분야별 생산성 향상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국가생산성선도' 부문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조안전 우수기업 부문을 신설해 제조현장에서 설비·시스템 투자 기반의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공정 운영의 안정성과 제조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한 기업을 발굴한다. 산업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안전 혁신과 안전기술의 현장 확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제조현장 안전 투자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 우수사례 확산을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AI 선도 기업 부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발굴해 조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