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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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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계 최고 영향력있는 인물 오바마 1위...반기문 30위

 
버락 오바마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1인을 선정한 결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위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차지했다. 작년 4위였던 메르켈 총리는 27개 회원국을 보유한 유럽연합(EU)의 핵심국가 총리로 EU의 운명을 책임지고 있으며, 최근 유럽 재정위기 상황에서 혹독한 긴축방안을 제시하는 등 강한 힘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지난해 2위였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올해 3위로 밀려났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와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각각 4위, 5위에 올랐다.
 
아시아인으로는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9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한국인으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그리고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각각 30위와 45위에 선정됐다.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44위에 올랐다.
 
이밖에 구글의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공동 20위를 차지했으며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가 25위,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27위, 애플의 팀 쿡이 35위, 소프트뱅크의 손정의가 5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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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발굴과 밀착 지원으로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키운다
(사)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재)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손을 맞잡고 유망 푸드테크 기업 발굴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지원에 나선다. 25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교육관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먹거리 혁신을 이끌 우수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농식품 산업의 성장에 가속도를 더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농식품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원 ▲양 기관 보유 자원을 활용한 푸드테크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협력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지원 등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과 농식품 푸드테크 발굴지원 사업을 소개한 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성장 촉진이 이루어질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권준희 회장은 "오늘 체결한 협약식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의 우수한 농식품 기업들이 미래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성봉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상근부회장은 "진흥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