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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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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광희, 안양과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로부터 감사장 받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5)이 12일 안양과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안양과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지역사회 교육운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평생교육프로그램(교육, 문화 예술 등)을 운영하고 후원하는 비영리민간단체다.

 

이날 안양과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 정상진 회장은 조 의원이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사회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열정으로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했다.

 

조 의원은 “아름다운 변화를 꿈꾸며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구현될 수 있도록, 안양과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지정평생학습관프로그램, 경기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경기도 성평등 기금지원사업, 안양시 시민인성 지원사업, 안양시 특성화 프로그램지원사업 등 협의회 지원에 이바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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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천명 진보당 입당..."관망자 아닌 주권자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151명 진보당 입당 환영 및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태호 위원장,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 고혜경 인천지부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조합 간부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정혜경 의원은 “비정규직 제도를 비롯한 반노동 정책을 폐기하라"며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중심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진보당의 강령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학교급식법 개정운동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에서도 노동자 출신의 지역정치인을 배출하고, 생과 현장의 요구를 오롯이 실현해내는 입법운동을 벌여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창년 공동대표는 “내 삶을 바꾸는 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급식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 "5151명의 노동자들이 이제 관망자가 아닌 주권자로서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입법과 정책의 주체'가 되어 차별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