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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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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취임 기자회견서 "소통과 협치, 시민과의 약속이행" 약속

이권재 오산시장은 1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약 80여 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한 시정로드맵과 오산시민과 백년동행을 이루기 위한 3가지 시정 운영의 기본방향을 발표했다.

 

 

이 시장이 밝힌 시정 운영 기본방향은 ▲‘소통과 협치’를 통한 당파와 진영 논리를 떠난 적극적인 소통 ▲‘민생안정’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 실천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인수위 공약사항 적극 실천 등이다.

 

이 시장은 이를 위해 인수위 공약사항 실천 로드맵을 마련하였으며, 시민들의 현장민원 해결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오산 시민만을 바라보고 20년을 하루같이 달려왔다”고 밝힌 뒤 “오산시민과 백년을 동행하겠다는 초심을 가슴 깊이 새기며 새로운 오산시대를 만들어 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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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73명, 범정부TF 통해 역대 최대 규모 국내 송환
캄보디아에서 사기(Scam, 스캠),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22일 대규모 송환된다. 청와대는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한국민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송환한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의 송환을 위해 오늘 오후 8시 45분 인천공항에서 전용기를 띄운다. 비행기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피의자들을 태운 뒤 23일 오전 9시 10분 귀환할 예정이다. 피의자들은 모두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국내에 도착하는 대로 수사기관으로 압송해 조사받게 된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는 대한민국 영토인 만큼 전용기에 탑승하는 즉시 체포영장이 집행된다. 일반적으로 수갑이 채워진 피의자를 호송하는 경우 호송관 2명이 양쪽에 동행하는 만큼 검찰은 원활한 송환을 위해 경찰과 협의할 계획이다. 대검찰청은 오늘 언론공지를 통해 “검찰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송환된 범죄자들을 엄단하고 불법 수익 또한 철저히 박탈해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지검,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이번에 송환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사건을 송치 전 영장 단계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