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5.6℃
  • 맑음서울 -8.6℃
  • 맑음대전 -6.6℃
  • 맑음대구 -5.2℃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4.4℃
  • 맑음부산 -3.6℃
  • 흐림고창 -4.7℃
  • 제주 2.8℃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5.3℃
  • -거제 -2.0℃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23일 금요일

메뉴

경인뉴스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수해 추가예산 등 정책 간담회

- 수지구, 예산편성 앞두고 시의원들과 현안 논의…공감대 넓혔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5일 구청 영상정보실에서 2022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과 2023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지역 현안 논의를 위해 지역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 12명과 권오성 수지구청장 등 간부공무원 10명이 참석했다.

 

구는 이 자리에서 동천동 등 수해복구를 위한 추가 예산 반영, 고기동 일원 도로망 개선, 지방하천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안전시설 설치 등 주요 사업과 추경에 반영된 예산안 등을 설명하고 시의회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윤원균 의장은 "수지구 발전과 주민 편의 개선을 위해 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며 "주민들의 불편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행정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성 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의원들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73명, 범정부TF 통해 역대 최대 규모 국내 송환
캄보디아에서 사기(Scam, 스캠),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22일 대규모 송환된다. 청와대는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한국민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송환한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의 송환을 위해 오늘 오후 8시 45분 인천공항에서 전용기를 띄운다. 비행기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피의자들을 태운 뒤 23일 오전 9시 10분 귀환할 예정이다. 피의자들은 모두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국내에 도착하는 대로 수사기관으로 압송해 조사받게 된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는 대한민국 영토인 만큼 전용기에 탑승하는 즉시 체포영장이 집행된다. 일반적으로 수갑이 채워진 피의자를 호송하는 경우 호송관 2명이 양쪽에 동행하는 만큼 검찰은 원활한 송환을 위해 경찰과 협의할 계획이다. 대검찰청은 오늘 언론공지를 통해 “검찰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송환된 범죄자들을 엄단하고 불법 수익 또한 철저히 박탈해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지검,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이번에 송환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사건을 송치 전 영장 단계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