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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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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경기도, 미취업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경기도 청년에게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고른 기회를”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미취업청년에게 최대 30만 원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민선 8기 공약인 이번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은 경기도 청년들에게 고른 자격기준(스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성남, 오산, 가평을 제외한 28개 시.군이 참여한다.
 

이들 지역 청년(해당 시군 조례가 정한 청년 연령 기준) 가운데 시험일 기준 미취업이라면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5~6월과 10~11월 등 상·하반기 각각 신청할 수 있으며 12월 시험일 경우 다음 연도에 신청하면 된다.
 

토익 등 어학 19종, 한국사 등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에 해당하는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30만 원이며, 하나의 시험당 최대 10만 원까지 3회에 걸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연간 총 10만 원 금액 내에서는 3회 이상의 시험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와 시군비 절반씩 총 41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군별 사업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경기도는 2만 3천여 명의 청년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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