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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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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8개학교 친환경운동장 조성 지원...학생 건강권 보호

경기 파주시는 환경친화적이고 안전한 학교 운동장 조성을 위해 관내 8개 학교에 4억 2천400만 원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친환경 운동장 조성 지원은 파주시와 경기도교육청 협력사업으로, 2023년 친환경 운동장 조성계획에 따라 파주교육지원청에서 수요조사와 선정심의회를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했으며, 지난 7월 도교육청 심의를 통해 대상이 선정됐다.

 

총사업비 42억 3천500만 원이 투입되는 만큼  파주시는 대상 학교의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제4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재원을 확보했다.

 

대상 총 8개 학교중 동패초, 지산중, 파주중, 광탄고 등 4개교는 기존의 마사토 운동장을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조성하고 가온초, 천현초, 문산수억고, 세경고  등 4개교는  노후 인조 잔디를 재조성한다.  

 

내년 2월 준공 목표로 행정을 집중하고 있으며 준공이 되면 우천 시 물고임, 먼지 발생, 부상 우려 등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위험성이 사라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교육과정과 신체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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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성적’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귀국, 李 대통령 “불굴의 투혼 감동”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초청 오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우리 선수들은 이번 대회 기간 내내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며 “뛰어난 경기력과 강인한 의지로 장애인 스포츠의 위력과 긍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기록하며 종합 13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동계패럴림픽 참가 사상 역대 최고의 성과다. 특히 한국 여성 최초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포함해 5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와 한국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우리나라에 휠체어컬링 메달을 안긴 백혜진·이용석 선수 등은 설상과 빙상 종목을 아울러 메달을 획득하며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노르딕스키(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 선수, 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리나라 사상 첫 스노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