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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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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섭 환경부 장관, ‘2024 구례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찾아 축하 메시지 전달

“구래군,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모범도시로 모범 지역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길”

 

‘2024 구례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구례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서삼석·주철현·권향엽 국회의원, 김순호 구례군수, 이현창 전남도의원, 도민 등이 참석해 기후 위기 대응과 흙의 가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2024 구례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완섭 장관은 지난 20일 개회식 전 조재성 탄소중립 흙살리기 운동본부 부총재와 주제관을 돌아보고 “박람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이렇게 인사드리게 돼서 반갑다”며 “우리 국가 생명의 도시 미래에서 이런 뜻깊은 행사를 맡게 되어 환경부 장관으로서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앞으로 구례군이 이런 행사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모범도시로 모범 지역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행사가 여러분들의 참여 속에서 앞으로 계속되는 좋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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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