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7.7℃
  • 흐림강릉 26.0℃
  • 흐림서울 30.4℃
  • 흐림대전 30.5℃
  • 구름많음대구 30.5℃
  • 구름많음울산 28.5℃
  • 구름많음광주 29.1℃
  • 구름많음부산 25.8℃
  • 구름많음고창 29.7℃
  • 흐림제주 27.4℃
  • 흐림강화 26.4℃
  • 구름많음보은 28.2℃
  • 구름많음금산 29.5℃
  • 구름많음강진군 27.8℃
  • 구름많음경주시 29.9℃
  • 구름많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2026년 07월 07일 화요일

메뉴

사회


2025 희망농구올스타’ 24일 서울 잠실체육관서 개최된다

 

'2025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출전선수로는 한기범 (한기범희망나눔 회장) 감독을 필두로, 사랑팀에 프로농구선수 정희재, 박진철, 이정현(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농구선수 강주은(전 우리은행), 연예인 선수는 김택(배우), 노민혁(가수), 문수인(배우), 쇼리(가수), 이대희(모델)이 출전한다.

 

레전드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은 프로농구선수 손준, 신주영, 임재혁(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김보배, 최성원(원주 DB 프로미), 김시은(하나은행), 연예인선수 김승현(배우), 박광재(배우), 박재민(배우), 정진운(가수), 황영진(개그맨)이 출전할 예정이다. 출전선수는 챔피언결정전 종료 후 추가될 예정이다.

 

아나운서 박종민과 탤런트 김덕현, 이하랑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자선경기는 슈팅이벤트를 시작으로 박상민, 정찬희, UDTT(걸그룹)의 축하공연이 열리고, SM아티스트 라이즈와 H2H, 걸그룹 UDTT은 영상을 통해 축하한다.

 

하프타임에는 선수들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릴레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랑의모금함' 이벤트에는 탤런트 김덕현, 서다정, 이시은, 이지원, 이하랑, 최상아가 참여한다.

 

경기가 열리는 중간에 선물투척 이벤트와 경품 추첨(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 코타키나발루 패키지 여행권 2인, 정수기), 프로농구구단 농구공 등 다양한 선물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자선경기는 유튜브 한기범TV, 네이버TV, 카카오 TV에서 생방송으로 송출되며,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에 지원된다.

 

행사 관계자는 "후원 회원 가입자에게는 현장에서 입장권을 1인 2매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트럼프의 FIFA 징계 개입 논란 확산 중...국제 스포츠의 공정성·중립성 논란 거세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FIFA 월드컵 징계 과정에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국제 축구계와 정치권, 그리고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논란과 함께 우려 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이달 2일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받은 레드카드가 “부당한 판정”이었다며 당시 심판이 아닌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재검토를 요청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트럼프는 “나는 파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토를 요청했을 뿐”이라며 압력을 행사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트럼프가 수차례 FIFA에 직접 전화를 걸은 것을 두고 미국 대통령이 FIFA 월드컵 징계 과정에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이 확산되면서, 국제 스포츠의 공정성과 정치권력의 영향력 사이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이 부당했다며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판정 재검토를 요청했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그는 “파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토를 요청했을 뿐”이라며 압력을 행사한 적은 없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