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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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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괌 전통춤을 서울에서, 서울국제관광전 개막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SITF)이 열렸다. 국제관광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여행 축제인 이번 박람회는 8일까지 계속된다.

 

올해는 ‘페스티벌’이라는 주제에 맞게 SITF 2025에 참가한 45개 국가·지역에서 500여 기관 및 업체들이 푸짐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전시관은 해외 관광 홍보관, 국내 관광 홍보관, 세계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전통문화체험관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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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