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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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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독도사랑운동본부 X 서준범 한국화 작가, 독도 작품 선보인다

8월부터 종이 한지 독도 담는 프로젝트 진행 위한 업무협약

 

독도사랑운동본부(총재 노상섭)와 진경산수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서준범 한국화가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전통 종이 한지 독도를 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독도사랑운동본부와 서준범 한국화 작가는 오는 8월 해외 숨은 독도 영웅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GO! DOKDO HERO’2번째 주인공에게 직접 그린 독도 영웅 수묵채색화 명판 전달을 시작으로 10월 23일에는 독도 진경산수화 전시전, 10월 25일 독도의 날에는 대형 독도 수묵채색화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서준범 작가는 경희대 한국화를 전공하고 개인 화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많은 주목을 받은 진경 동도 서도 수묵채색화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서준범 작가의 독도에 대한 열정에 감사드리며, 함께 하는 이벤트를 통해 독도가 가진 의미와 가치를 가장 한국적 수묵채색화로 표현해 낸다면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인들에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자연스레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준범 작가는 “이번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독도를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며, 앞으로 더 독도를 연구하고 방문해서 독도의 아름다움을 수묵채색화를 통해 표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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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