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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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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롯데건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2년 연속 수상

‘르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 수상
청담 르엘, 잠실 르엘 등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며 지역 랜드마크 돼

 

롯데건설은 ‘르엘(LE-EL)’이 지난 22일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르엘’은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호텔롯데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등 롯데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된 명칭이다.

 

‘르엘’은 ‘Silent Luxury(사일런트 럭셔리)’를 콘셉트로, 보이지 않는 가치에 집중하면서도 남다른 ‘격’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주거공간을 추구한다. 또한, 기존의 고급화된 롯데캐슬의 이미지를 이어가면서도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지니도록 롯데건설의 주거 노하우를 집약한 최고급 한정판 주거 상품이다.

 

‘르엘’ 적용 단지인 ‘청담 르엘’, ‘잠실 르엘’ 등이다. 입찰에 참여할 예정인 성수전략정비구역 재4지구에도 르엘을 제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청담 르엘’의 전용 84㎡ 입주권이 61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9월 분양해 이번 주 입주를 시작한 ‘잠실 르엘’은 평균 63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시그니엘, 나인원 한남 등 최고급 주거공간을 시공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기술을 결합해 ‘르엘’이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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