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메뉴

경제


금융위원장, 서민금융 현장방문

서민들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그간 다각적인 서민금융 지원시책을 추진하여 왔지만 서민들이 충분히 체감하는 수준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재정위기 우려, 국제유가 상승조짐 등으로 인해 금년 상반기 실물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금융회사들도 대출확대에 적극 나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상대적으로 저소득․저신용층의 금융애로가 확대될 우려가 있어 서민금융 실태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을 분석된다.

금년은 정부의 대표적인 서민금융 지원기관인 미소금융 중앙재단 출범후 만 3년이 지난 시점이다. 이에 금융위는 현장에서 제도가 튼튼히 착근하고 있는지, 서민지원에서 소외된 영역이 없는지 등을 점검해 볼 때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

또한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여러 서민금융 지원제도가 현장에서 서로 긴밀한 협조․보완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때라는 판단이다.

이에 금융위원장은 3.19(월)∼20(화) 1박 2일동안 전국 5개지역(대전, 광주, 창원, 대구, 원주)의 서민금융 현장을 방문하고 지원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미소금융중앙재단,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서민금융 지원기관의 기관장․실무 관계자들도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