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이미 국민 검증에서 탈락했다”고 주장했다. 김용태 위원장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비리백화점 이재명 정부 인사청문회 대책회의’에서 “지금 이재명 정권의 인사 상황은 가히 비리백화점 그 자체다”라며 “인사 참사 정권으로 불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비판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이미 국민 검증에서 탈락했다”고 주장했다. 김용태 위원장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비리백화점 이재명 정부 인사청문회 대책회의’에서 “지금 이재명 정권의 인사 상황은 가히 비리백화점 그 자체다”라며 “인사 참사 정권으로 불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비판했다.
18일 국회 본청에서 국무총리 임명 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제1차 전체회의가 열렸다. 야당 간사로 선임된 배준영 의원과 여당 간사로 선임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현 의원의 신경전이 오고 갔다.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위원장 이날 오는 24~25일 이틀간 인사청문회를 열어 김 후보자를 검증하는 내용이 담긴 인사청문실시계획서를 의결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서울국제도서전이 개막했다. 총 17개국 530개 국내외 출판사 등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이번 도서전은 5일간 ‘믿을 구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을 포함해 17개국의 530여 개 출판사와 출판 관련 단체 등이 도서전에 참여하며 사우디아라비아, 프랑스 등 해외 16개국 100여 개 출판사와 단체는 국제관 부스를 운영한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군 공항 이전사업’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김용태 위원장은 이날 행사 후 당 혁신위원회 구성 문제에 대해 “혁신 의지가 강하면 지금 즉시 개혁안을 실행하면 되는데 혁신위를 통해 다시 공전시키겠다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8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를 향해 “더 과감하고 적극적인 추경을 편성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병기 권한대행은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추경과 관련해 소득 지원과 소비 진작의 성격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7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접견했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 본청 국회의장실에서 “민생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해 입법부와 행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우 의장은 “민생을 회복하고 경제를 살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회와 정부가 잘 협력하자”고 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김병기 원내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만남을 정례화하는 데 합의했다. 김 원내대표는 송 원내대표와 접견 후 “주1회로 시작해 송 원내대표와 자주 만나면서 소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7일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했다. 김용태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예산이면 국민의힘도 기꺼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기 직무대행은 “어려운 시기 책임을 맡은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 12·3 계엄 사태에 대한 반성은 정치가 다시 국민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화답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7일 취임 일성으로 ‘혁신’을 강조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의 신속하고 파격적인 쇄신을 위해 혁신위 구성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7일 취임 일성으로 ‘혁신’을 강조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의 신속하고 파격적인 쇄신을 위해 혁신위 구성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탄소중립 선언식’이 17일 국회 본청 중앙홀에서 열렸다. 이날 선언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선언서를 작성, 서명하고 아이들과 약속의 깍지를 끼며 탄소중립 퍼포먼스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