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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영화 '와일드 카드' 전직 국가대표가 선보이는 액션 돋보여

 19일 개봉한 영화 <와일드 카드>는 절대 총을 쏘지 않는 실력파 경호원 닉(제이슨 스타뎀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옛 연인을 대신해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제이슨 스타뎀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 10년 동안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선수로 활동했던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로 킥복싱과 격투기, 복싱 등으로 탁월한 운동감각을 가지고 있어 이 영화에 딱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배경이 카지노인데다가 여러 사람을 해치는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볼만한 영화는 아니다.

 

액션영화를 좋아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래도 잔인한 장면이 많다는 점 때문에 과연 흥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더욱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아 볼 수 있는 관객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더 흥행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이 기사는 www.mycinemanews.com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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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