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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동급생, 두 번째 싱글 ‘기적’ 발표…봄캐롤 예고


감미로운 하모니의 세 남자 '동급생'이 봄과 함께 돌아왔다.


3인조 가수 동급생(성정·병민·재성)은 두 번째 싱글 ‘기적’을 28일 정오 발매한다. 이번 새 싱글 ‘기적’은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면, 설렘을 느끼게 한 그 사람도 함께 돌아올 것이라는 바람을 녹여낸 곡이다.


사랑하는 이를 향한 마음을 밝은 봄의 이미지로 표현한 이번 새 앨범은 산뜻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데뷔곡 ‘나의 별’에서 작사에 도전했던 세 명은 이번에 작곡에도 도전, 작사·작곡 크레딧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HF뮤직컴퍼니 측은 “동급생이 약 한 달 동안 일본에서 장기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면서 현지 팬들과 교감은 물론 내공을 쌓아 이번 싱글을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동급생의 두 번째 싱글 ‘기적’은 2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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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