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5℃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5.4℃
  • 연무울산 5.7℃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2.0℃
  • 구름많음제주 7.5℃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0.0℃
  • 흐림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9일 목요일

메뉴

산업


희망나눔 실천한 한국산업(주) 장미희 대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상 수상

 

한국산업(주) 장미희 대표가 지난 4일 서울 중구 에스티아 웨딩컨벤션에서 열린 ‘한기범희망나눔 후원의 밤’ 행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기범 희망나눔은 한 해 동안 재능나눔에 동참한 기부천사들을 한 자리에 모아 시상식을 진행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상은 한국산업(주) 장미희 대표를 비롯, 김성수, 전경란, 윤주노, 민정례 씨가  함께 수상했다.

 

폐기물을 재가공해 벽돌, 외장재 등으로 순환경제를 실현시키고 있는 한국산업(주) 장미희 대표는 지난 9월 29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심장병어린이 돕기’ 희망농구 올스타 경기에 보건복지부, 교육부, 문체부, 대한체육회 등과 함께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설립된 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심장병 환우들과 다문화가정 아이들 및 농구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지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경기 시흥 아동학대 사망 사건...발생 6년 만에 친모 체포
경기 시흥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진범이 사건 발생 6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사건은 2020년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다. 딸이 목숨을 잃을 당시 시신을 안산 단원구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모와 남성이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아 사회적 공분을 샀던 아동학대 범죄였다. 이번 체포 소식은 우리나라 아동보호제도의 허점을 다시금 드러내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경기남부경찰청은 30대 친모 A씨와 남성 B씨를 아동학대치사 및 시신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아동의 사망 원인과 유기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장기간 수사 공백이 발생한 이유와 관련해 내부적으로도 점검에 나섰다. 사건은 2020년 여름에 경기 시흥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세 살이던 피해 아동은 지속적인 학대 끝에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가 숨진 이후 친모와 남성은 아이의 시신을 안산 단원구의 한 야산에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당시 실종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명확한 증거 확보에 실패하면서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았다. 시간이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