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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25% 동결

경기 회복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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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연 1.25%로 동결됐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7일 올해 첫 통화정책 결정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에 이은 두 번째 금리 동결 결정이다.

 

1.25%는 역대 최저 금리와 같은 수준이다. 한은은 2016년 6월 기준금리를 1.25%로 내린 이후 2017년 11월까지 유지했다.

 

미·중 무역분쟁 완화 등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자 추가적인 인하 없이 일단 관망하자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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