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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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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4월 둘째 주, ‘안산푸르지오브리파크’ 등 전국 4,680가구 분양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둘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4,680가구(일반분양 3,554가구)가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 안산시 원곡동 ‘안산푸르지오브리파크’,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우미린에코뷰’, 대구 달서구 본리동 ‘뉴센트럴두산위브더제니스’, 부산 해운대구 중동 ‘쌍용더플래티넘해운대(오피스텔)’ 등이 공급된다.

 

모델하우스는 4개 단지가 개관한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호반써밋목동’, 인천 부평구 부평동 ‘부평역한라비발디트레비앙’ 등은 사이버모델하우스로 대체하고, 부산 사상구 덕포동 ‘사상중흥S클래스그랜드센트럴’ 등은 견본주택을 열고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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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