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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변북로 한복판서 ‘활활’ 타고 있는 레이

 

서울 강변북로에서 한복판에서 승용차가 불타는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이태원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3분경 강변북로 일산방향 반포대교 인근에서 레이 차량에 불이 붙어 약 15분 만인 오후 5시 8분경 완전히 꺼졌다. 

 

차량에 혼자 타고 있던 운전자 A씨는 엔진룸 쪽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즉시 갓길에 차를 세운 후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태원 소방서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정확한 화재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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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