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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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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변북로 한복판서 ‘활활’ 타고 있는 레이

 

서울 강변북로에서 한복판에서 승용차가 불타는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이태원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3분경 강변북로 일산방향 반포대교 인근에서 레이 차량에 불이 붙어 약 15분 만인 오후 5시 8분경 완전히 꺼졌다. 

 

차량에 혼자 타고 있던 운전자 A씨는 엔진룸 쪽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즉시 갓길에 차를 세운 후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태원 소방서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정확한 화재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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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 아동학대 사망 사건...발생 6년 만에 친모 체포
경기 시흥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진범이 사건 발생 6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사건은 2020년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다. 딸이 목숨을 잃을 당시 시신을 안산 단원구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모와 남성이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아 사회적 공분을 샀던 아동학대 범죄였다. 이번 체포 소식은 우리나라 아동보호제도의 허점을 다시금 드러내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경기남부경찰청은 30대 친모 A씨와 남성 B씨를 아동학대치사 및 시신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아동의 사망 원인과 유기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장기간 수사 공백이 발생한 이유와 관련해 내부적으로도 점검에 나섰다. 사건은 2020년 여름에 경기 시흥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세 살이던 피해 아동은 지속적인 학대 끝에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가 숨진 이후 친모와 남성은 아이의 시신을 안산 단원구의 한 야산에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당시 실종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명확한 증거 확보에 실패하면서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았다. 시간이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