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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저출산 고령사회 인식개선 위한 경기도 인구교육...오는 12월 21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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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저출산 고령화의 해법을 찾고 인구절벽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인구교육 우·아·미(우리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프로젝트는 저출산 및 인구의 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과 결혼·출산·노후준비 등 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역사회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받아 진행 중이다.

 

인구교육 중에서도 생애주기별 대상별 맞춤형 인구교육은 가족 친화적이고 양성평등한 가치관을 확립하여 저출산과 고령사회 인구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구가 경쟁력임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고 있다.

 

경기도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이 교육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만큼 줌을 활용한 라이브교육과 녹화영상교육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다.

 

대상은 초·중·고·대학생은 물론, 군인과 직장인, 학부모, 노인 등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다. 경기도 인구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단체, 기업체는 전화(02)422-5952) 또는 이메일(ce1969@daum.net)로 신청하면 된다. 기간은 오는 12월 21일까지이다.

 

경기도는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3행시, 4행시 짓기와 댓글달기 등의 깜짝 이벤트를 통해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경기도 인구교육 수행기관인 지역사회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사회교육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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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스테로이드 불법 유통·판매 헬스트레이너 적발해 검찰 송치
전문의약품인 단백동화스테로이드 등을 불법으로 유통하고 판매한 헬스트레이너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단백동화스테로이드 등 전문의약품을 헬스트레이너, 일반인 등에게 불법으로 유통‧판매한 혐의로 헬스트레이너 A씨(26세)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단백동화스테로이드는 단백질의 흡수를 촉진시키는 합성 스테로이드로, 잘못 투여하면 면역체계 파괴, 성기능 장애, 심장병, 간암 유발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때문에 의사 처방 없이 사용이 금지된 전문의약품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7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1년 3개월 동안 텔레그램, 카카오톡 등을 이용해 단백동화스테로이드 등 전문의약품을 불법으로 판매해 약 4억 6,000만 원 상당의 불법 이득을 챙겼다. 식약처는 A씨의 오피스텔에서 발견된 시가 4,000만 원 상당, 40여 종의 단백동화스테로이드 등 전문의약품을 전량 압수했다. A씨는 식약처와 경찰 등 수사당국에 적발을 피하고자 텔레그램, 카카오톡 아이디를 수시로 변경하면서, 전문의약품의 바코드를 제거하여 판매하는 등 치밀한 방법으로 수사당국의 단속을 피해 왔다. 식약처 관계자는 "불법 유통되는 스테로이드 등은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