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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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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KB국민銀 제작 ‘문을 여는 법’,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기 위한 주제... 배우 김남길의 특별한 만남

 

KB국민은행이 2024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를 통해 자립준비청년 주제단편영화‘문을 여는 법’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화‘문을 여는 법’은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고,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KB국민은행과 문화예술NGO 길스토리 대표 김남길이 함께 기획하고 제작한 단편영화다.

 

진정한 자립을 꿈꾸며 고군분투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삶에 대한 창작 스토리로,판타지적 요소를 결합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자립준비청년‘하늘’홀로서기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KB국민은행과 김남길은 영화‘문을 여는 법’을 기획 및 제작하고,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자립준비청년 창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함께나길’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해당 캠페인은 자립준비청년 창작가에게 문화예술 부문 관련 네트워킹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완성 경험을 부여하는 캠페인으로, 현재 5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선발되어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다.

 

영화‘내가 죽던 날’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박지완 감독과‘두 여자의 방’, ‘SAVE THE CAT’등 다수의 독립영화를 연출한 허지예 감독이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아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판타지 세계를 완성시켰다. 자립준비청년‘하늘’역은 배우 채서은이 맡았다.

 

‘문을 여는 법’은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의 올데이시네마(All Day Cinema)섹션‘청춘SEA-NEMA’에 상영을 확정하고 관객들을 만난다. 10월3일에 영화 상영 후‘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후에는 야외 비프광장 무대인사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고, 10월4일에는 비프광장 특설 무대에서 야외 상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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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