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4℃
  • 흐림강릉 4.3℃
  • 흐림서울 2.6℃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0.6℃
  • 맑음고창 5.4℃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8.7℃
  • -거제 8.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8일 일요일

메뉴

산업


BYC '보디 히트택', 멀티 패션 아이템으로 딱!

보디히트 텐션 크루넥 긴팔티 선봬...부드러운 착용감과 활동성 UP 장점

 

BYC가 쌀쌀한 날씨에도 따뜻하고 패셔너블하게 연출 할 수 있는 멀티 패션 아이템을 출시했다.

 

이번에 BYC에서 선보인 ‘ALL DAY LONG(올데이롱)’ 신제품은 자연을 닮은 베이직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무드의 디자인에 BYC만의 섬유기술 노하우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BYC는 '보디히트 텐션 크루넥 긴팔티’에 대해 "촉감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이너웨어로 입기 편하고, 단독으로 착용해도 모던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목이 편한 크루넥 디자인으로 보온 기능은 물론 활동성까지 높여 다양한 형태로 착용할 수 있다"며 "특히 일상뿐만 아니라 추운 날씨의 여행 중에도 가벼운 착용감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꼽았다. 

 

BYC ‘보디히트 기모 스웨트 셔츠’는 부드러운 터치감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베이직한 패션 아이템이다. 안쪽 브러쉬 가공을 통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고, 보온성을 강화했다. 모노톤의 호수 정경 프린트로 홈웨어는 물론 아웃웨어로도 활용성이 높다.

 

BYC 관계자는 “최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많은 소비자들이 의류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초겨울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BYC의 올데이롱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日 고베 대지진 31년...‘쓰무구’ 불빛 아래 희생자를 기리다
6천434명이 사망한 일본 고베(한신·아와지) 대지진이 발생한 지 17일로 31년이 됐다. 일본인들은 오늘 피해를 입은 각지에서 추모행사를 열고 일제히 희생자를 추모했다고 NHK는 밝혔다. 1995년 1월 17일에 발생한 한신·아와지 대지진에서는 건물 붕괴와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대피 생활의 장기화로 건강이 악화된 ‘재해관련사’도 포함해 총 6천434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오늘은 31년 전 당시 피해를 본 각지에서 추모행사가 열려 고베시 공원에서는 희생자를 추모하는 등불이 ‘1.17’ 숫자와 ‘쓰무구(紡ぐ)’라는 문자 모양으로 놓여졌다. ‘쓰무구’라는 문자에는 '소중한 생각이나 기억을 누군가와 나누면서 조금씩 미래로 엮어간다'는 것과 '추모의 뜻을 가슴에 새기면서 기억과 교훈을 이어가겠다'는 결의가 담겼다. 당시 지진이 발생한 오전 5시 46분에는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손을 맞대고 희생자에게 묵념을 올렸다. 지진 재해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도 다음 세대에 전해 가기 위해 일본에서는 매년 이날에 맞춰 피해를 입은 각지에서 추모행사가 열어 왔다. 효고현 내 시민단체 조사에 따르면 올해 17일 전후에 열리는 고베 대지진 관련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