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2.8℃
  • 흐림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2.3℃
  • 흐림부산 1.7℃
  • 흐림고창 -2.7℃
  • 흐림제주 2.2℃
  • 맑음강화 -4.7℃
  • 구름많음보은 -4.3℃
  • 구름많음금산 -3.4℃
  • 흐림강진군 -1.7℃
  • 흐림경주시 -1.7℃
  • 흐림거제 0.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01일 목요일

메뉴

금융


고객 건강 챙기는 신한은행...‘신한 50+걸어요’로 캐시백 받으세요

‘목표걸음’ 달성땐 캐시 제공...매월 7일엔 '스페셜데이 캐시'도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시니어 고객들의 건강증진 효과와 캐시백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신한 50+걸어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 50+걸어요’는 시니어 고객들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인 ‘건강’을 위해 ‘걷기’를 유도하고자 출시한 서비스로 만 50세 이상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 50+걸어요’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목표걸음’수를 ‘8,899보’로 정했다. ‘8,899보’라는 숫자는 ‘팔팔하게 99세 넘게 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 혜택은 ‘걷기캐시’다. 서비스 가입 후 ‘목표걸음’를 일별로 달성하면 캐시를 제공하고 매월 7일 ‘목표걸음’을 달성하면 스페셜데이 캐시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 50+걸어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대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신규 등록 고객이 ‘추천인’을 입력하는 경우 건당 5백원씩 최대 5천원까지 ‘함께캐시’를 제공하며 가입 후 7영업일간 ‘걷기캐시’를 2배로 적용한다.

 

또한 신한은행 계좌를 카드 결제계좌, 공적연금 입금계좌, 보험료 이체계좌 등으로 지정하거나 ‘신한 SOL뱅크’에 처음 가입하는 경우 별도의 ‘캐시’를 추가로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시니어 고객들에게 친근한 김갑수, 김해숙 배우를 모델로 ‘걷는게 남는거죠’ 광고도 론칭했다. 이번 광고는 걸으면 혜택을 주는 ‘신한 50+걸어요’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걸음에 혜택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건강’과 ‘금융’을 연결해 보여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 고객들께서 건강도 챙기고 금융혜택도 받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들께 신뢰받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니어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李대통령, 한일 합의 인정은 역사 정의 포기”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733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이날 “20대 대선 후보 시절에도 ‘한일 합의는 정치적 야합이며,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 말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8월 ‘과거 일본과 맺은 합의를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태도를 바꿨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생을 걸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요구해 온 피해자들 덕분에, 우리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야욕에 맞서 싸워나갈 수 있다”며 “올해 길원옥 할머니, 이옥선 할머니까지 떠나시고 이제 여섯 분 남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의 마지막 날 떠나신 할머니들을 기억하며, 새해에는 더 용기 내어 싸울 것을 다짐한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 당시 맺어진 ‘한일 위안부 합의’가 지난 28일 10년을 맞았다. 당시 합의는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 관여 하에 다수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임을 인정하고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화해·치유재단을 설립해 이 재단에 대한 일본 정부의 10억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