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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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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국힘, 새 원내대표 뽑는다...12일 경선

한동훈 “새 원내대표 뽑기 위한 절차 시작”
이양수, 국정안정화 태스크포스 단장 내정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새로운 원내대표를 뽑기 위한 공고 절차를 오늘 의총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은 10일부터 후보 등록 절차를 시작하며 12일 경선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앞서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폐기 전후로 의총에서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한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낸 3선의 이양수 의원이 국민의힘 국정안정화 태스크포스(TF) 단장으로 내정됐다.

 

국정안정화TF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이후 다양한 정국 안정화 방안,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의 구체적 방안을 실무적으로 담당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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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 관련...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