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10.2℃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5.6℃
  • 구름많음울산 6.6℃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11.7℃
  • 맑음고창 0.6℃
  • 맑음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4.3℃
  • 맑음보은 0.4℃
  • 구름많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2.3℃
  • 구름많음경주시 2.9℃
  • 맑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3일 월요일

메뉴

금융


차은우, 신한은행 새 광고모델로 발탁

11일 ‘SOL모임통장 서비스’ 영상부터 등장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7일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새로운 브랜드 광고모델로 공개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월 3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인물의 실루엣과 함께 ‘새로운 광고모델을 소개합니다’란 내용의 티져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이 게시되자 마자 ‘차은우’라는 댓글이 이어지며 1주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15만회, 인스타그램 좋아요 1.8만건 등 많은 관심을 받아 당초 예정일보다 먼저 공개하게 됐다.  

 

신한은행은 장르와 분야를 넘나들며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모든 세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차은우와 함께 성장과 혁신의 긍정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먼저 신한은행은 2월 11일 'SOL모임통장 서비스' 출시에 맞춰 차은우의 트렌디한 매력을 담은 영상광고를 공개한다.

 

차은우는 고객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모아 새롭게 출시하는 'SOL 모임통장' 영상광고를 통해 '잘 모이기 위해 잘생긴 모임통장' 콘셉트에 맞춰 가족·댕집사·테니스·와인모임에 참여하는 다채로운 캐릭터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영상광고는 TV, 유튜브, OTT 등 디지털 플랫폼과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영상광고를 시작으로 차은우와 함께 고객관점에서 금융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알리며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 배관 수리 중 20대 근로자 추락 사망
22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공장 내 한 건물에서 A씨(20대)가 작업 도중 패널이 파손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추락 높이는 약 3m로 파악되었으나 일부 목격자 진술에서는 9m라는 주장도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하면 사고 당시 A씨는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 위에서 배관 누수 지점을 확인하며 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당 패널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깨지면서 A씨가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락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일용직 근로자로 추정되며, 정확한 소속과 계약 관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며,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해서 조사하고 있다. 특히 사고 당시 안전 관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