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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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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언제든지 달려간다

-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수원새빛돌봄(누구나)' 및 긴급복지서비스 집중 홍보
-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홍보 펼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지역내 '긴급돌봄'이 필요한 구민들이 '긴급돌봄''을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이 펼쳐져 구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동장 이기범)은 "지난 13일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변민자)와 공조해 일상생활에서 구민들이 '긴급돌봄'을 널리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관내 공원을 중심으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및 긴급복지서비스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홍보활동은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인계3호공원에서 운동 및 산책을 즐기러 나온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전단지와 긴급복지 서비스 안내문을 배부하며 홍보를 펼쳤다.

 

영통구 매탄1동 관계자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수원시의 특색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서비스는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등 7대 분야 15종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데 이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이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및 국가유공자라면 연 1회 150만원 한도의 돌봄 포인트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120%~150% 사이 가구일 경우 포인트의 50%를 지원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위소득 150% 초과 가구는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변민자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서비스를 몰라서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지역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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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경기도 건의 반영해 생업 문턱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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