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2.3℃
  • 서울 -1.0℃
  • 대전 1.6℃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3℃
  • 구름많음광주 5.1℃
  • 구름조금부산 5.1℃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9.7℃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메뉴

포토뉴스


필러, 종류에 따라 유지기간 달라져

쁘띠성형에 대한 관심으로 요즘은 필러가 굉장히 대중적인 시술로 자리잡았다. '쁘띠성형'은 프랑스어로 '약간,조금'이라는 뜻을 가진 '쁘띠'와 성형을 합성어로 필러와 보톡스 등의 제품을 이용해서 간단하고 간편하게 성형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을 말한다.

 

성형을 하더라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마무리되길 바라는 요즘의 트렌드와 맞물려 필러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게다가 필러는 시술을 받은 후에 붓기나 멍이 적고, 바로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다. 성형을 위해서 시간을 마련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충분히 시술을 받을 수고 성형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더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만, 필러의 경우 시술 시간은 짧지만 지속기간이 짧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혀왔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 단 점을 보완할 수 있는 필러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엘란쎄 필러는 최대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는 대구필러이다. 시술 후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난 후 3주 후에는 일부 볼륨이 감소하고, 5주 후에는 다시 볼륨이 생성되는 원리이다. 콜라겐을 생성하기 때문에 볼륨과 함께 주름도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아테필 필러는 최대 10년 이상 지속되는 영구 대구필러 가운데 하나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10만명이 넘는 여성들의 시술로 안전성이 입증되어 있다. 아테필 필러는 20%의 PMMA 마이크로 입자와 80%의 콜라겐으로 이루어져있다. 콜라겐이 체내에서 흡수되기 시작하면 PPMA 마이크로 입자가 체내에 남아 진피 하부층에서 점차적으로 콜라겐을 생성하기 때문에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큐오필 필러는 자가혈 세포와 함께 히알루론산 필러가 함께 주사된다. 볼륨과 함께 피부 개선에 탁월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약 18개월 이상 효과가 유지되고 인체 동일 성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체내에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대구필러가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내게 어떤 제품이 알맞을지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다.

 

다양한 필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대구 닥터필성형외과의 백범수 원장은 "시술 시간이 짧고 과정이 간단하기 때문에 필러의 가격만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많은데, 시술자의 경험과 경력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해야 안전한 대구필러 시술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필러 시술을 받은 후 시술 부위를 만지거나 문지르는 등의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찜질방이나 사우나 등 고온의 장소와 강한 추위에 노출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시술 부위가 빨갛게 붓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바로 대구필러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아야 한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