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7℃
  • 구름많음강릉 16.9℃
  • 흐림서울 17.6℃
  • 맑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7.5℃
  • 연무울산 13.9℃
  • 구름많음광주 19.8℃
  • 연무부산 16.1℃
  • 구름많음고창 19.3℃
  • 흐림제주 17.3℃
  • 구름많음강화 13.0℃
  • 맑음보은 17.8℃
  • 구름많음금산 18.5℃
  • 흐림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6.1℃
  • 구름많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메뉴

산업


2015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니콘 신제품 선보여'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야마다 코이치)가 오늘부터 4월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5)'에 참가 중이다.


니콘은 지난해 DSLR카메라의 저변 확대를 위해 아빠카메라 D5300을 주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이어 올해 'Focus on Full Frame'이라는 슬로건 하에 D810, D750 등의 FX포맷 DSLR카메라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렌즈 부대율을 높일 계획을 밝혔다.


여기에 한층 더 강력해진 ALL NEW 아빠 카메라 D5500, 상위 모델인 D7200, 그리고 미러리스 분야에서 고품질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Nicon 1 J5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니콘 부스에서는 DSLR을 비롯해 렌즈교환식 카메라 Nikon1 시리즈, 콤팩트 카메라 COOLPIX, NIKKOR 렌즈 등 다양한 니콘 카메라가 전시되어 있다. 또한 D810과 D750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니콘은 이번 2015 P&I에서 관람객들과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니콘 부스 메인 스테이지에 지정된 시간에 방문하면 촬영테크닉을 포함, 다양한 강연을 만날 수 있다. 스튜디오 대표, 촬영감독, 사진대회 수상자 등 13명의 다양한 분야의 사진 전문가들이 인물, 배경, 수중사진 촬영 노하우 등 폭넓은 주제로 총 14개의 강연을 진행한다.


니콘 스튜디오에서는 카메라로 직접 실습을 해보는 프로그램은 운영 중이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주는 프린팅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E SHOP에서는 현장 특별 판매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별한 선물과 많은 추가혜택이 주어진다. 메인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퀴즈 이벤트와 D Zone에서의 특별체험도 진행 중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천명 진보당 입당..."관망자 아닌 주권자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151명 진보당 입당 환영 및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태호 위원장,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 고혜경 인천지부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조합 간부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정혜경 의원은 “비정규직 제도를 비롯한 반노동 정책을 폐기하라"며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중심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진보당의 강령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학교급식법 개정운동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에서도 노동자 출신의 지역정치인을 배출하고, 생과 현장의 요구를 오롯이 실현해내는 입법운동을 벌여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창년 공동대표는 “내 삶을 바꾸는 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급식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 "5151명의 노동자들이 이제 관망자가 아닌 주권자로서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입법과 정책의 주체'가 되어 차별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