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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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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영성시 -M이코노미뉴스 "문화,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

 


16일 송도 동북아무역센터에서 M이코노미(전 MBC이코노미/ 대표 조재성)와 중국 영성시(시장 유창송)의 문화 전반에 걸친 경제·건설·교육 등 협력을 위한 MOU가 체결됐다.

   

체결식에는 장후이 웨이하이 시장,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구천서 한중경제협회장, 이세기 한중친선협회장, 박찬대(연수 갑)당선인, 황우석 박사(전 대학교수) 등이 배석해 서비스 교역의 유대를 다졌다.

 

이날 체결식은 송도 동북아무역센터에서 열린 웨이하이시 서비스 무역 혁신발전 설명회와 함께 개최됐다.

 

설명회는 위해시가 중국 서비스무역 혁신발전 시범도시로 선정되면서 위해관 개설과 함께 열렸으며, 위해관은 중국 도시 홍보관으로 면적 1,855에 만 여 가지의 상품이 전시돼 있다.

 

위해관은 도시이미지관·우수상품관·중점기업관으로 구성돼 앞으로 투자무역설명회, 관광설명회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게 된다.


 


한편 영성시는 중국 산동성의 항구 도시로 중국 수산업의 주요 기지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경치가 수려하고 풍부하다. 수산업 생산량으로 중국 전도시 가운데 1위다.

 

우리나라와 최근접 지역으로 산동반도 최동단에 위치하고, 68만명의 인구와 1392면적 중국에서 국가 친환경 모범 도시로 선정됐으며 한·중 교류의 최적의 교두보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유창송 영성시장은 "M이코노미와 영성시가 문화,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갔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조재성 M이코노미 사장은 "이번 체결을 통해 실제적으로 업무를 실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체결에서 경제, 건설, 문화, 교육, 관광, 스포츠, 의료, 뷰티, 전시 및 정보 교환 등에 대해 적극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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