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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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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선동 의원, ‘2018 대한민국 최고 국민대상’ 수상 … 3년 연속

사회적 약자 보호 의정활동 등 높이 평가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 정무위)이 재단법인 의사 안중근장군장학회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국민대상에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고 국민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고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한 국내 오피니언 리더를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정치외교부문에서 김선동 의원을 비롯해 홍문표·전현희 의원 등이 선정됐으며 교육혁신공로부문에는 김형석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지방자치행정부문에는 이근규 제천시장, 원경희 여주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등이 선정됐다.


김 의원이 수상한 정치외교부문 정치발전공헌대상은 올 한해 우수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을 위해 공헌한 정치인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김선동 의원은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신장과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1야당 자유한국당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지역 선거 총괄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


아울러 대한민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 제도의 틀을 개선하는 등 입법적·정책적 고민을 지속적으로 해온 것이 정치발전공헌대상 선정 평가에 반영됐다.


김선동 의원은 2016대한민국 최고국민대상바른의정부문공로대상, 2017년 의정발전혁신대상에 이어 2018년에도 정치발전공헌대상을 수상하면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선동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3년 연속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앞으로 더 열심히, 잘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더욱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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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