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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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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11月 청약통장, ‘푸르지오’에 가장 많이 몰려

 

지난달 청약접수를 받은 단지 가운데 대우건설 ‘푸르지오’에 1순위 통장이 가장 많이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대우건설이 한국감정원 청약결과를 분석해 4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분양된 민간공급 아파트 31개 단지 가운데 대우건설이 분양한 과천지식정보타운 3개 단지와 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에 1순위 청약통장이 가장 많이 접수됐다.

 

11월 가장 청약접수가 많았던 단지는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로 총 19만409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다음으로 ▲과천 르센토 데시앙(18만5,288개)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11만4,955개)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10만2,693개) 등이 뒤를 이었다.

 

청약경쟁률은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가 평균경쟁률 534.86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과천 르센토 데시앙(470대1)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415대1)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404대1) 등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 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주택분야를 기반으로 전 사업분야에서 시장의 신뢰를 높여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기업가치 제고활동과 내부 시스템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재무안정성을 이루어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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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