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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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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M이코노미 15주년] 혁신기업인상에 (주)잉글리쉬무무 김성수 회장 선정

혁신적 노력으로 기업 발전을 이뤄낸 점 높은 평가 받아

 

M이코노미뉴스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혁신기업인으로 (주)잉글리쉬무무 김성수 회장을 선정했다. 

 

M이코노미뉴스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창립 15주년 행사에서 김성수 회장에게 혁신기업인상을 시상했다.

 

M이코노미 혁신기업인상은 헌신적이고 혁신적인 노력으로 기업의 발전을 이뤄낸 기업인을 대상으로 기자, 편집위원, 독자위원들의 추천 및 심의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김성수 회장은 '영어실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는 교육철학으로 국내 영어 학습시장을 선도하고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조직혁신을 이뤄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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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일가족 사망' 현장 찾은 정은경 "돌봄·자살예방 정책 전반 개선" 필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전북 임실군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가족 돌봄 및 자살 예방 정책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전북 임실군을 방문해 사건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현황을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생활 실태와 기존 제도 지원 등을 점검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10일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40대 손자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거동이 불편한 90대 노모를 요양보호사 자격을 가진 아들이 돌보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가장인 60대 남성은 퇴직 공무원으로 치매 증세가 있는 90대 노모를 직접 돌보기 위해 201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그는 임실군의 정신건강 상담을 받아왔으며 일가족이 숨진 전날에도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해당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상담을 진행했음에도 사망을 예방하지 못한 점이 확인되면서 제도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정 장관은 이날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들과 논의를 통해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대책과 자살 예방을 위한 정서적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