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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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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野 단일 후보 오세훈 확정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단일후보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23일 오전 오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야권의 단일후보로 오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다만 양측은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구체적인 여론조사 결과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두 후보의 여론조사는 양당이 추첨으로 선정한 2개 기관인 한국리서치와 글로벌리서치를 통해 3,2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100% 휴대전화를 활용한 가상번호 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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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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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