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금)

  • 구름조금동두천 15.9℃
  • 구름많음강릉 19.4℃
  • 황사서울 15.2℃
  • 대전 17.1℃
  • 구름많음대구 24.8℃
  • 구름조금울산 22.9℃
  • 흐림광주 19.8℃
  • 구름조금부산 18.8℃
  • 흐림고창 17.6℃
  • 구름조금제주 26.3℃
  • 맑음강화 15.7℃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9℃
  • 흐림강진군 22.0℃
  • 구름조금경주시 25.5℃
  • 구름조금거제 20.3℃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세월호 7주기 팽목항…"기억하겠습니다"

URL복사

 

세월호 참사 7주기인 1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날 세월호 참사 7주기에 희새자들을 기리는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는 이날 오후 3시 유가족 중심으로 100명 미만이 참여하는 7주기 기억식이 열린다. 기억식은 묵념과 추도사 낭독 등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또 화랑유원지 일대에 2024년 준공 예정인 4·16생명안전공원 선포식도 함께 진행된다. 오후 4시 16분부터 1분간은 안산 단원구 일대에 추모 사이렌이 울린다.

 

인천가족공원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에서도 추모식이 거행된다. 추모행사는 재단법인 4·16재단이 주최한다.

 

이들은 4·16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피해자와 시민의 깊은 슬픔에 대한 위로를 통해 공동체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는 기억식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너




사회

더보기
경기도-인천시, 확진자 동선 데이터 공동활용 위한 MOU 체결
경기도가 인천광역시와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를 공동활용하기로 하고 도가 개발해 서비스 중인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에 이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해당 앱에서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체 확진자 공개동선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수도권 지자체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협력하는 첫 사례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과 박재연 인천광역시 정책기획관은 7일 이 같은 내용의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내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의 표준 마련 ▲표준화된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의 공유 ▲협약기관에서 운영하는 방역 서비스의 확대와 데이터 활용 상호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두 기관은 우선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 서비스에 경기도, 인천시, 서울시 등 수도권 전체의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를 입력하고 수도권 주민 누구나 앱을 이용해서 위험동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3일 서울대와 협력해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서비스를 정식 시작한 후 사용자들이 요구한 사항을 반영해 동선 확인 지도를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