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7℃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7.6℃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1.9℃
  • 흐림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1일 수요일

메뉴

포토뉴스


[M포토] RE:Start 2022 잡페어 찾은 시민들

 

20일 오전 구직자와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RE:Start 2022잡페어를 찾았다.

 

19일부터 20일 사이 이틀간 동아일보와 채널A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번째 행사를 맞았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다시 일상으로, 다시 일자리로’다.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2022잡페어는 공공기관과 대기업, 금융회사, 플랫폼 일자리를 망라한 채용정보를 소개하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주최 측에 따르면 매년 3만 명 이상이 참가한다. 

 

 

현장 채용 기업으로는 ▲CJ올리브네트웍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진모빌리티 ▲롯데홈쇼핑 ▲그로윈 ▲에이블맥스 ▲씨에스리더 ▲현대백화점 ▲SCK컴퍼니 ▲에이치와이 ▲모디엠 ▲넷맨 ▲GS리테일 ▲랩241 등 1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농협은행 ▲신한은행 ▲중소기업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6개 기업이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온라인 채용기업으로는  ▲휴먼코퍼레이션 ▲비텔링스 ▲구글코리아 ▲한미글로벌 ▲본아이에프 ▲이수건설 ▲휴켐스주식회사 ▲리셋컴퍼니 ▲이크루즈 ▲금강철강 ▲홈플러스휴노 ▲삼표에너지 ▲커피빈코리아 등이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여성단체, '처녀 수입' 김희수 진도군수에 "여성을 인구정책 도구로" 규탄
전남지역인권단체연합과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사안이 지방정부의 성평등 감수성과 인권 의식의 취약성을 보여준다"며 "차별적 발언의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평등과 이주민 인권 교육을 제도화하라"고 촉구했다 전남 지역 35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여성인권단체연합은 이날 규탄집회에서 "김희수 군수의 발언에 깊은 분노를 표한다”며 “해당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닌, 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취급한 심각한 '인권 침해'”라고 비판했다. 이어 “지방정부는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평등 및 이주민 인권 교육을 제도화하고, 차별적 언어와 인식을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여성의 출산 여부를 인구정책의 수단으로 삼는 사고를 즉시 중단하고, 젠더 정의 관점에서 인구정책을 전면 재구성하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베트남 스리랑카 젊은 처녀를 수입하자'는 취지의 발언은 실언이 아니라, 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바라보는 구조적 차별 인식이 공직자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