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0.1℃
  • 박무대전 -1.7℃
  • 연무대구 -0.9℃
  • 연무울산 0.2℃
  • 박무광주 0.0℃
  • 연무부산 3.0℃
  • 맑음고창 -2.9℃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3.0℃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0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연천군,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포럼 개최한다

연천군은 오는 11월 1일 ‘연천군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참여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포럼으로 오프라인은 통일평생교육원 401호에서 진행하며, 온라인은 유튜브 채널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에서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포럼의 주제는 ‘평생학습공동체와 학교교육 연계 방안’으로 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인 윤여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지역평생교육으로 미래를 품다’라는 주제로 문을 연다.

 

2부에서 진행되는 주제 발제는 교육정책, 평생교육, 학교교육, 지역사례로 4개 나눠 진행되며,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공동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제상 공주교육대학교 교수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평생학습공동체’라는 주제로 양병찬 공주대학교 교수가, ‘지역사회 중심 학교운영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권순형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센터 소장이, ‘마을교육공동체 연계 사례’라는 주제로 채희태 두루소통연구소장이 진행한다. 

 

3부 행사에서는 전제상 교수가 좌장으로, 양병찬 교수, 권순형 소장, 채희태 소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각 분야를 대표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참여자의 질문을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한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통일평생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관련 비위 6건 수사 의뢰...특별감사 결과 발표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와 회원조합 전반에 걸쳐 공금 유용, 특혜성 대출·계약, 방만한 예산 운영 등 구조적 비리가 확인됐다. 정부는 위법 소지가 큰 사안 14건을 수사의뢰하고 96건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은 9일 농협중앙회·자회사·회원조합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1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지난해 농식품부 선행 감사의 후속 점검 성격으로 실시됐다. 감사 결과 농협중앙회 핵심 간부들의 비리와 전횡, 특혜성 대출과 계약, 방만한 예산 집행 등 문제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공금 유용, 분식회계, 특혜 대출 등 위법 가능성이 높은 사안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96건을 추진할 계획이다. ◇ 중앙회장 선거 답례로 재단 사업비 4억9000만원 유용 특히 중앙회장과 핵심 간부의 비위 의혹이 다수 적발됐다. 감사에 따르면 농협재단 핵심 간부는 재단 사업비를 빼돌려 중앙회장 선거에 도움을 준 조합장·조합원 등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골프대회 협찬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